이번 사회공헌활동에는 베트남·캄보디아·필리핀·중국 출신의 결혼이민여성과 매일유업 청양공장 전용진 공장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방문해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청양문다문화지원센터 사회복지 관계자는 “기업이나 단체의 지원활동이 1~2회에 그치는 경우가 많은데 매일유업의 경우 지속적으로 분유지원을 해주고 있어 해당 가정에 큰 도움이 된다”며 “앞으로 아이들의 건강한 양육과 성장은 물론 다문화가정의 안정된 가족생활을 위해 계속적인 관심과 지원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매일유업은 2007년 해남 결혼이민자지원연대를 시작으로 다문화가정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양육을 위해 분유지원사업을 펼쳐왔으며 매년 100여명의 아이들에게 돌까지 분유를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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