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패션 브랜드 게스와 대한민국 최초의 브랜드 동화약품 ‘까스활명수’가 만났다.
게스홀딩스코리아는 동화약품의 ‘부채표 활명수’와 콜라보레이션 캡슐 컬렉션을 선보인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캡슐 컬렉션은 티셔츠 4종, 데님팬츠 1종, 데님백 1종으로 구성됐으며 ‘게스’ 고유의 DNA인 삼각로고와 대한민국 최초의 등록상표인 동화약품의 부채표, 그린과 레드 컬러를 스트릿 감성으로 재치있게 융화시켰다. 이는 밀레니얼 세대에게는 신선함을 부여함과 동시에 중 장년 층에게는 친숙한 향수를 자극시킨다.
이번 협업 프로젝트는 121년 전통의 브랜드이자 생명을 살리는 물로 대한민국의 역사를 함께 해 온 ‘부채표 활명수’와 글로벌 데님의 선구자 ‘게스’ 의 전통을 유지하며 시대를 리드하는 두 브랜드의 가치관을 그대로 담아냈다는 평을 받고 있다.
한편, 이번 캡슐 컬렉션은 전국 게스 직영점 및 자사몰과 원더플레이스 명동점에서 5월 1일부터 판매가 진행된다.
사진제공. 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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