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방우정청은 지난 26일 북광주우체국 대회의실에서 270여 명의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찾아가는 재무주치의 교육'을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지난달부터 4월까지 두달 간 서민금융진흥원과 공동으로 지역별 우체국을 순회하며 ‘찾아가는 재무주치의 교육’은 우체국 직원들의 건전한 금융생활을 유도하고 가계재무의 위기상황이 발생했을 경우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은 기관 간 역할분담을 통한 콜라보교육으로 진행됐으며, 전남지방우정청은 ‘금융상품 바로 알기와 재테크 전략’을, 서민금융진흥원은 ‘신용관리의 필요성과 채무자 구제제도’등을 주제로 교육을 실시했다.
전남지방우정청과 서민금융진흥원은 앞으로도 찾아가는 재무주치의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는 한편, 상호 필요한 자원과 정보의 교류 등에 적극 협력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