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디야커피(대표이사 문창기)는 국내 커피전문점으로는 처음으로 2,500호점을 오픈했다. 이번에 오픈하는 2,500번째 매장은 광주광역시 무등산점이다. 이디야커피는 지난 2016년 8월 국내 커피전문점 최초로 2,000호점을 돌파한 이후 2018년 현재 2,500호점을 돌파하는 등 지속적인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이디야커피는 지난 2001년 3월 중앙대점 오픈 이후 17년만에 전국 ‘방방곡곡’에 가맹점 2,500호 시대를 열게 됐다. 맛 좋은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판다는 기치 아래 성장한 전국 이디야커피 매장에서는 하루 평균 60만잔의 제품이 팔리며 명실공히 ‘국민 커피전문점’으로 자리잡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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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디야커피는 지난 2011년 영남사무소를 개설을 시작으로 꾸준히 지역 가맹점관리에 노력을 기울여왔다. 2011년 영남지역에 33개에 불과했던 운영 매장 수는 영남사무소 개설 이후 400개를 넘었으며, 2016년 호남사무소 개설 이후로 해당지역에서 20% 이상 높은 신규매장 출점률을 기록했다.
이 날에도 2,500호점 오픈과 함께 호남 지역의 가맹점 관리를 더욱 강화하기 위한 호남사무소 확장이전 개소식 행사를 가졌다. 확장된 호남사무소에는 지역가맹점주 교육을 위한 전문 아카데미교육시설이 들어선다. 전국단위의 균일하고 품질 높은 제품 및 서비스 제공을 위한 교육시설을 통해 호남지역 가맹점의 지속적인 음료 및 서비스 교육이 이루어질 예정이며, 전문인력 또한 지속적으로 확충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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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창기 이디야커피 회장은 “이디야커피는 지난 17년간 ‘기본을 지키는 정직한 기업’이라는 경영 이념과 가맹점과의 상생을 최고의 가치로 삼아 성장할 수 있었다”며, “가격의 합리성을 넘은 제품과 서비스 품질 혁신과 변하지 않는 상생정책을 통해 전국의 모든 가맹점과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성장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