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전시는 ‘치유의 숲’이라는 주제 하에 VR 심리 치유 프로젝트로 진행된다. 3D 사운드 스케이프, VR 기술로 생생하게 담아낸 자연의 모습을 총 3개의 섹션을 통해 감상할 수 있다.
▲12개의 3D 사운드에 둘러 싸인 그네의자에 앉아 제주도의 소리를 생생하게 들을 수 있는 ‘숲’, ▲가상 현실 지형 솔루션을 결합한 사진 작품 ‘가상의 산’, ▲VR 기기를 착용하고 가상 현실을 체험하는 ‘곶자왈, 치유의 숲’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VR 기기로 감상하는 ‘곶자왈, 치유의 숲’은 제주도를 대표하는 원시림 곶자왈과 제주의 자연 풍경을 가상 현실로 디테일하게 표현해냈다. 관람객은 5분간 편안한 의자에 앉아 눈 앞에 놓인 듯한 제주의 자연에 몸을 맡기고 눈과 귀를 통해 치유의 시간을 가질 수 있다.
탐앤탐스 관계자는 “탐앤탐스는 고객들이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나마 여유를 찾을 수 있길 바라며 체험형 이색 전시를 마련하게 되었다”며 “가상 현실 속 자연을 통해 색다른 휴식과 재미까지 느낄 수 있는 힐링 전시 체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특히 VR 기기로 감상하는 ‘곶자왈, 치유의 숲’은 제주도를 대표하는 원시림 곶자왈과 제주의 자연 풍경을 가상 현실로 디테일하게 표현해냈다. 관람객은 5분간 편안한 의자에 앉아 눈 앞에 놓인 듯한 제주의 자연에 몸을 맡기고 눈과 귀를 통해 치유의 시간을 가질 수 있다.
탐앤탐스 관계자는 “탐앤탐스는 고객들이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나마 여유를 찾을 수 있길 바라며 체험형 이색 전시를 마련하게 되었다”며 “가상 현실 속 자연을 통해 색다른 휴식과 재미까지 느낄 수 있는 힐링 전시 체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탐앤탐스는 전시 관람 후기 이벤트를 진행한다. 자신의 페이스북 혹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5월 13일(일)까지 관람 후기와 함께 필수 해시태그 #탐앤탐스 #아트라운지탐 #이상풍경을 남기면 응모가 완료된다. 추첨을 통해 총 10명을 선정해 마이탐 카드 1만원을 선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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