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이 노래는 조용필의 대표곡이자 김정일 전 국방위원장의 애창곡으로도 알려진 노래다.
현 단장은 윤도현과 함께 ‘남자는 배 여자는 항구’도 불렀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생모로 알려진 고용희의 생전 애창곡으로 알려진 곡이다.
그는 “남자는 배 여자는 항구를 북한 여가수분들과 급 불렀구요. 마지막으로 시원하게 어쿠스틱버젼 나는 나비로 로켄롤 했습니다. 역사의 순간에 제 음악이 함께한 영광스런 멋진 날이었습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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