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소비재 선도기업 육성사업은 제조, 유통 기업으로 연간 매출액 500억 이상 또는 수출 50만 달러 이상의 실적을 보유한 기업을 대상으로 한다. 또는 정부(유관기관) 선정 소비재 우수기업 및 주요 디자인, 품질상을 수상한 기업이 해당된다.
아리얼 관계자는 “2년 연속 ‘소비재 선도기업 육성사업’ 업체로 선정되어 지속적인 수출 규모 확대 및 신규 해외 시장 진출에 더욱 박차를 가할 수 있게 되었다”며 “자연에서 엄선한 천연 원료를 연구, 전세계인들의 라이프스타일에 자연과 같은 휴식이 될 제품 개발에 더욱 힘쓰겠다"고 전했다.
한편 글로벌 스킨케어 전문 브랜드 아리얼의 모든 제품은 미국, 프랑스, 일본 등 전세계 백화점과 드럭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국내에서는 자사몰과 유명 드럭스토어를 통해 구매 가능하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