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테오젠은 해당 특허에 대해 황반변성치료제인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바이오복제의약품) 제제 제형기술이라며 항체 의약품을 포함한 단백질 의약품의 안정화를 유지하는 특허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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