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개소식에는 이인영 국회의원과 이용섭 광주시장 후보, 윤난실 광산구청장 예비후보를 비롯해 당과 지역사회 관계자 700여명이 참석했다.
김 예비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11년 만에 재개된 남북정상회담처럼 개소식을 계기로 다시 초심으로 돌아가 마음을 다잡고, 신뢰할 만한 사람이라는 확신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11년 만에 재개된 남북정상회담처럼 개소식을 계기로 다시 초심으로 돌아가 마음을 다잡고, 신뢰할 만한 사람이라는 확신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1987년 대학교 4학년 당시 총학생회 부총학생회장으로 김대중 대통령 후보 지지선언을 한 일로 '대통령선거법'과 '집시법' 위반 혐의로 구속, 수감됐고 김대중 대통령이 만든 평화민주당에 입당했다"고 말했다.
이어 "노무현 대통령 후보시절 의전부팀장으로 캠프에 합류한 뒤 청와대 인사수석실과 정책실 행정관을 지냈다. 당시 문재인 대통령과 매주 열린 인사추천위원회의에 참석하며 인연을 맺었다"며 민주정부 3명의 대통령과 인연도 소개했다.
특히 "민선7기에 잘 추진되고 있던 분야는 계승·발전시키고, 위기에 직면한 경제에 집중해 일과 사람, 돈이 몰리는 광산을 만들겠다"며 "지방분권시대 '지역활력 1번지'로 우뚝 세우겠다. '매력, 활력, 품격 광산'을 만들기 위한 첫 걸음을 본격적으로 시작하겠다"고 선언했다.
개소식에 참석한 이용섭 광주시장 예비후보는 "김삼호 후보는 아끼는 사람이다. 능력있는 사람을 적재적소에 발탁해 일할 수 있게 하는 것이 광주발전을 위해 중요하다. 광주를 발전시킬 수 있는 능력있는 인물이 지방정부를 맡아야 대한민국이 발전한다"고 말했다.
개소식에 참석한 이용섭 광주시장 예비후보는 "김삼호 후보는 아끼는 사람이다. 능력있는 사람을 적재적소에 발탁해 일할 수 있게 하는 것이 광주발전을 위해 중요하다. 광주를 발전시킬 수 있는 능력있는 인물이 지방정부를 맡아야 대한민국이 발전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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