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의원은 "군민들의 화합과 통합의 힘을 모아 새로운 장흥의 미래를 힘차게 열고 군민의 희망을 실현해 내는 장흥 발전의 디딤돌이 되겠다"며 도의원 재선 출마의 변을 밝혔다.
그는 출마의 변을 통해 ▲농수축산업인의 안정적인 소득 보장을 위한 스마트팜(Smart Farm) 구축 ▲산업·농공단지 기업입주 촉진을 통한 일자리 창출 ▲장흥소방타운 완성 ▲장흥 맞춤형 복지정책 실현 등 핵심공약도 발표했다.
이 의원은 "장흥은 개발이 더디고 있으나 얼마든지 발전할 수 있는 잠재력을 지닌 고장이다"며 "냉철한 머리와 따뜻한 가슴으로 지역의 현안을 분석하고 노력하면 건강과 치유의 명품고장으로 탈바꿈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의원은 장흥군수 비서실장, 도지사 비서관으로 공직생활 15년, 제10대 전남도의원으로 4년 간 의정활동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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