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가 외국인과 기관 매도세에 하락마감했다. 분식회계 논란에 휩싸인 삼성바이오로직스(-17.21%)를 비롯 바이오 관련주들이 동반약세를 보였다.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9.77포인트(-0.39%) 내린 2505.61에 거래를 마쳤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662억원, 1181억원을 순매도하며 하락장을 주도했고 개인은 2803억원 순매수하며 홀로 ‘사자’ 기조를 보였다.
시총상위종목 중 삼성에스디에스(-5.92%), 삼성엔지니어링(-3.06%), 삼성생명(-2.14%), 삼성증권(-1.89%), 제일기획(-0.26%), 삼성화재(-0.19%) 등 대부분의 삼성주가 약세를 나타냈다. 삼성전자는 액면분할을 위해 지난달 30일부터 오는 3일까지 거래정지 중이다.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4.92포인트(-0.56%) 내린 871.03을 기록했다. 개인과 기관이 매도세를 보이면서 지수를 끌어내렸고 외국인은 홀로 ‘사자’ 기조를 나타냈다.
개인과 기관은 각각 586억원, 689억원을 순매도했으며 외국인은 1505억원 순매수하며 지수하락폭을 줄였다.
주요종목들을 살펴보면 셀트리온헬스케어(-2.90%), 메디톡스(-2.48%), 바이로메드(-0.83%), CJ E&M(-2.43%), 펄어비스(-2.91%), 셀트리온제약(-1.84%) 등 대부분 종목이 약세를 보였으며 신라젠(2.02%), 에이치엘비(0.49%), 나노스(0.98%) 등이 상승세를 나타냈다.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9.77포인트(-0.39%) 내린 2505.61에 거래를 마쳤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662억원, 1181억원을 순매도하며 하락장을 주도했고 개인은 2803억원 순매수하며 홀로 ‘사자’ 기조를 보였다.
시총상위종목 중 삼성에스디에스(-5.92%), 삼성엔지니어링(-3.06%), 삼성생명(-2.14%), 삼성증권(-1.89%), 제일기획(-0.26%), 삼성화재(-0.19%) 등 대부분의 삼성주가 약세를 나타냈다. 삼성전자는 액면분할을 위해 지난달 30일부터 오는 3일까지 거래정지 중이다.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4.92포인트(-0.56%) 내린 871.03을 기록했다. 개인과 기관이 매도세를 보이면서 지수를 끌어내렸고 외국인은 홀로 ‘사자’ 기조를 나타냈다.
개인과 기관은 각각 586억원, 689억원을 순매도했으며 외국인은 1505억원 순매수하며 지수하락폭을 줄였다.
주요종목들을 살펴보면 셀트리온헬스케어(-2.90%), 메디톡스(-2.48%), 바이로메드(-0.83%), CJ E&M(-2.43%), 펄어비스(-2.91%), 셀트리온제약(-1.84%) 등 대부분 종목이 약세를 보였으며 신라젠(2.02%), 에이치엘비(0.49%), 나노스(0.98%) 등이 상승세를 나타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