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CJ푸드빌 @머니S MNB, 식품 외식 유통 · 프랜차이즈 가맹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CJ푸드빌이 운영하는 스테이크하우스 빕스(VIPS)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454g의 묵직한 볼륨에 최상의 육즙을 자랑하는 ‘원 파운드 스테이크’를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CJ푸드빌에 따르면 원 파운드 스테이크에는 일반 스테이크의 1.5~2배에 이르는 454g의 두툼하고 큼직한 꽃등심을 사용했으며 고소한 허브 버터로 코팅해 고기가 주는 깊고 고소한 맛을 배가시켰다. 두툼한 볼륨감에서 우러나는 특유의 풍부한 육즙과 풍미가 특징으로 특별한 날 함께 나눠 즐기기에 좋다.

원 파운드 스테이크는 프리미엄 스테이크답게 주문 시 취향에 따라 팬프라잉과 브로일링 중 조리방법 선택이 가능하도록 했다. 팬프라잉은 290도로 달군 팬에 고기를 굽는 방식으로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육즙을 지닌 스테이크를 맛볼 수 있으며 브로일링을 선택하면 그릴의 센불 위에 직접 고기를 구워 그릴의 향이 가득한 스테이크를 즐길 수 있다.


또한 세트 메뉴 주문 시 제공되는 사이드 메뉴는 단독 접시에 하나의 요리처럼 선보여 기존 사이드 메뉴와 차별화 했다. ‘베이컨 크림치즈 아스파라거스’와 ‘멜팅치즈 어니언링’ 두가지 중 선택 가능하도록 선보인다.

빕스 관계자는 “지난해 11월부터 2인 이상이 즐길 수 있는 큼직한 파티 스테이크(중량 400g 이상) 라인을 선보여 지난달까지 누적판매량 10만개를 넘기며 큰 사랑을 받았다”며 “기존 파티 스테이크보다 중량을 늘리고 맛과 서비스를 더욱 업그레이드한 원 파운드 스테이크는 빕스의 역사를 이어갈 프리미엄 스테이크 라인”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