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업체들이 올해 5월 5일 어린이날과 대체휴일인 5월 7일 택배 업무를 쉰다.
택배업계에 따르면, 5월 4일 발송된 상품은 5월 7일 월요일 혹은 8일 화요일에 배송이 완료된다. 7일은 대체휴일로 일부 영업점만 운영을 한다.
어린이날인 5월 5일에는 고객센터 전화업무, 상품 집화(접수) 업무 등을 하며, 편의점 택배도 정상 접수 가능하나 발송업무는 7일부터 진행된다.
우체국 택배는 5월 4일에도 택배 접수를 하고 있다. 단, 생물은 접수를 받고 있지 않으며, 8일부터 접수가 가능하다.
업계 관계자는 “7일에도 택배 배달을 하는 지역이나 업체가 있으나 전체 택배사들의 정상적인 택배 업무는 5월 8일부터 재개한다고 생각하면 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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