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채아 소속사 미스틱 엔터테인먼트는 7일 “한채아씨가 지난 6일 가까운 지인들의 축복 속에 결혼식을 올렸다”며 “축하해주시고 응원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결혼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한채아·차세찌 부부는 각각 웨딩드레스와 턱시도 그리고 한복을 입은 채 선남선녀 부부의 비주얼을 과시했다. 특히 한채아는 임신 중에도 여전한 미모로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한채아는 2006년 ‘손호영- 사랑은 이별을 데리고 오다’ 뮤직비디오로 데뷔해 드라마 ‘내성적인 보스’, ‘장사의 신’, ‘각시탈’과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영화 ‘비정규직 특수요원’ 등으로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다.
차세찌는 한국 축구의 전설 차범근씨의 아들이자 차두리의 동생으로 차범근축구교실 팀장으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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