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아이콘의 리얼리티 프로그램 ‘자체제작 아이콘TV’ 2회에서 찬우는 스크린 야구를 할 때 닉네임을 ‘무적 LG 찬우’로 지으며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9일 잠심 경기에는 LG 트윈스기 초등학교 야구대회에서 개인 3관왕을 수상한 도곡초등학교 포수 김유진이 시구를, 10일에는 에이핑크 윤보미가 시구자로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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