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위너(WINNER)가 지난 5일 오후, 전속모델로 활동 중인 엘레쎄와 함께 진행한 팬 사인회 참석 차 서울 명동 롯데시네마 에비뉴엘을 찾았다.
이날 위너는 각기 다른 개성을 담은 스포티 무드의 스트릿 패션으로 등장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레터링이 돋보이는 후드 셔츠와 맨투맨 셔츠에 데님 팬츠로 자유분방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본격적인 팬 사인회 행사가 시작된 후 위너는 팬들에게 다정한 눈 맞춤과 각자 스타일을 담은 인사와 기념 사진 촬영을 해주며 팬들과 함께 특별한 하루를 보냈다.
한편, 위너는 지난 4일 4년만에 정규 2집 ‘EVERYD4 Y’를 새롭게 발표했다.
사진. 엘레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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