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우림의 소속사 인터파크 엔터테인먼트 측은 “이번 콘서트는 열 번째 정규 앨범을 준비 중인 자우림이 앨범에 수록될 신곡을 라이브로 처음 공개하는 자리가 될 예정이다. 공연 시기에 맞춰 정규 10집 발매도 준비 중이다”고 전했다.
또한, “콘서트명인 청춘예찬은 새로운 앨범을 예고하는 키워드로, 데뷔 21년 차 스물 한살 청춘을 맞이한 밴드 자우림이 세대를 뛰어넘는 청춘의 아름다움을 노래할 예정이다. 앨범 발매를 기념하는 이번 콘서트는 저마다의 청춘에 영원히 기억될 추억을 선사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덧붙이며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7월 7일~8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리는 콘서트 ‘자우림, 청춘예찬’은 5월11일 낮 12시부터 인터파크 티켓에서 예매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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