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첫 i-Safe 인증 이후 6년 동안 매년 재인증에 성공해온 AIA생명은 임직원 대상 개인정보보호교육 및 개인정보 보호 전담조직을 운영해 개인정보 침해, 시스템 해킹 등 인터넷 서비스 사용에 따르는 고객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한 노력들을 지속하고 있다.
인터넷사이트 안전마크(i-Safe)는 인터넷사이트의 시스템 보안, 소비자보호 및 내부관리체계 수준을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및 ‘개인정보보호법’에 근거해 총 114개 항목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후 1년간 안전성 인증마크를 부여하는 제도다. 서류 심사, 온라인 심사, 현장 실태 조사 및 정보보호마크 인증위원회의 최종 심의 등 까다로운 과정을 통과해야만 인증 받을 수 있다.
AIA생명의 개인정보보호최고책임자 김대일 운영본부 본부장은 “6년 연속 i-Safe인증 획득은 고객 정보 보호 체계와 안전한 온라인 시스템 구축을 최우선으로 해온 노력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모든 사업 영역에서 보다 안전한 온라인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펼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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