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 올 1분기 연결 매출액 3조 425억원(전 분기 대비 12.8%,감소) 영업손실은 1238억원. 건조 감소로 매출 감소했으나 고부가 선종 수주로 공사손실충당금 설정액 비중이 하락해 환율, 강재가 인상분 상쇄.
중국 조선소 발(發) 저가수주전이 진행되는 가운데 선가가 오르고 있는 컨테이너선 수주에 주력한다는 점이 차별화 요인.

◆아모레퍼시픽= 지난해 4분기 실적 부진했으나, 수출 데이터 여전히 호조 보이는 가운데 중국인 인바운드 관광객 관련 데이터도 개선 추세. 현재는 중국 내 판촉 및 프로모션이 정상화되고 있는 구간으로, 18년 매출 성장의 폭은 더욱 확대될 전망.
2016년 고점 대비 낙폭이 가장 크며, LG생활건강 대비 중국 노출도가 높다는 측면에서 사드 갈동 해소의 최대 수혜주.


휴젤= 올해 실적 상저하고로 1분기 실적을 저점으로 하반기 실적 개선 전망. 남미, 러시아 등으로의 수출 확대 기대감이 긍정적.
보톡스 3사 중 밸류에이션 매력도 가장 높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