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오전 9시43분 현재 GS건설은 전 거래일 대비 2000원(4.59%) 오른 4만5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이경자 한국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베트남 언론에 따르면 호치민시 인민위원회는 GS건설에게 5월말까지 냐베 부지 양도를 완료하기로 했다”며 “이번 위원회 결정으로 8년간 중단됐단 GS건설의 베트남 사업은 연말착공이 가능해졌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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