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부일체’에서 배우 한지민이 전화 통화 연결을 통해 출연한 가운데 한지민이 현재 호주에서 휴가를 보내고 있는 사실이 눈길을 끈다.   




지난 5월 13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집사부일체’에서 이승기는 한지민이 멘토로 소개한 법륜스님을 만나는 과정이 그려졌다.




이날 제작진은 이승기, 이상윤, 양세형, 육성재에게 사부 공개에 앞서 사부의 지인과 통화할 기회를 제공했다. 사부의 지인으로는 한지민이 출연했다.




이날 한지민은 휴가 차 호주 브리즈번에 머물고 있다고 전화로 전했다. 이에 한지민이 호주에서 휴가를 보내고 있는 이유가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지민과 닮은 친언니가 브리즈번에 거주하며, 차이나타운 근교에서 식당을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때문에 한지민은 매년 브리즈번을 자주 방문하고 있다. 




지난해 방송된 ‘삼시세끼 바다목장 편’에 출연한 한지민은 호주에 있는 언니와 영상통화를 하기도 했다. 




당시 방송에서 한지민은 "조카들이 호주에 있어서 매일 영상 통화하는데 아까 못해가지고 보여 달라고 하려 했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한지민은 자신의 사부인 법륜스님에 대해 “제가 일방적으로 좋아한다. 10년 정도 인연이 됐다. 유일하게 제 선물을 거부하신 분이다. 제가 준비하기도 전에 선물을 거부하셨다. 제가 이분을 통해서 인생에서 가장 큰 선물을 받았다고 생각한다”고 설명했다.




사진. 한지민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