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가 6.13 지방선거에 출마하는 현역의원들의 사직서를 14일 처리하고 ‘드루킹 특검’ 법안과 추가경정예산안을 오는 18일 처리키로 합의한 가운데, 김동철 바른미래당 원내대표가 자리에 착석하기 위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