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하지원이 지난 13일 해외 스케줄 차 인천 국제공항을 통해 러시아 모스크바로 출국했다.





이날 하지원은 체크 패턴의 아우터와 블랙 팬츠로 편안하면서도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선보였으며, 여기에 블랙 선글라스와 블랙 숄더백을 매치하며 시크한 매력을 더했다.





한편, 하지원은 지난해 11월 종영한 MBC 드라마 ‘병원선’ 에서 송은재 역을 맡아 큰 사랑을 받았다.












사진. 디마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