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북미정상회담 장소의 물망에 오는 곳은 싱가포르 '마리나 베이 샌즈 호텔'과 '샹그릴라호텔', '센토사섬' 중 한곳이다. 이 가운데 마리나베이샌즈는 세계적 명소로도 꼽히는 장소다.
쌍용건설은 국내 건설사의 해외 건축수주 중에서는 가장 큰 규모인 1조원을 받고 마리나베이샌즈를 시공한 바 있다. 센토사섬은 6개 호텔이 들어선 휴양지로 쌍용건설이 시공한 'W호텔'이 있다.
쌍용건설 관계자는 "전세계 언론을 통해 회담 후보지에 대한 분석이 쏟아지면서 쌍용건설의 홍보효과로 이어지는 분위기"라며 반색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