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한 매체는 두 사람이 최근 종영한 TV조선 드라마 '대군-사랑을 그리다'(이하 대군) 촬영장에서 둘만의 시간을 보냈다면서 캐스팅 과정에서 서로를 언급하는 등을 근거로 열애설을 보도했으나 이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한편 두 사람은 '대군'에서 각각 이휘와 성자현 역으로 멜로 호흡을 맞췄다.
윤시윤은 1986년생으로 2009년 MBC '지붕뚫고 하이킥'으로 데뷔했다. 이후 '제빵왕 김탁구' '최고의 한 방'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했고, KBS2 '1박2일'에서도 물오른 예능감을 보여주고 있다.
진세연은 1994년생으로 SBS '괜찮아 아빠딸'로 데뷔했다. 이후 '내 딸 꽃님이', '각시탈', '감격시대', '닥터 이방인' 등에서 열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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