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민서의 결혼 소식이 전해졌다. 김민서는 오늘(17일) 서울 모처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
김민서는 일반인인 남편을 배려해 양가 가족 및 친지들을 모시고 조용히 식을 진행하는 것으로 알려졌다.앞서 그는 지난달 23일 소속사 플라이업엔터테인먼트를 통해 결혼 소식을 전했다. 그의 예비 신랑은 스포츠 에이전시 관련 종사자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1년간의 열애 끝에 결실을 맺게 됐다.
한편 김민서는 지난 1999년 3인조 걸그룹 '민트'로 연예계에 첫 발을 내디뎠다. 짧은 가수 생활을 마무리한 후 김민서는 2008년 SBS 드라마 ‘사랑해’로 연기자로 데뷔해 드라마 ‘성균관 스캔들’, ‘해를 품은 달’, ‘7급공무원’, ‘굿닥터’, ‘장밋빛 연인들’, ‘화정’, ‘아임쏘리 강남구’, ‘마녀의 법정’ 등에 꾸준히 출연하며 성실하게 연기해왔다.
특히 그는 ‘성균관 스캔들’의 초선 역과 ‘해를 품은 달’ 윤보경 역으로 깊은 인상을 남겼다. 또한 김민서는 지난해 ‘마녀의 법정’에서는 형제로펌의 에이스 변호사이자 마이듬(정려원 분)과 사사건건 대립하는 허윤경 역으로 열연해 화제를 모았다.
한편 김민서는 지난 1999년 3인조 걸그룹 '민트'로 연예계에 첫 발을 내디뎠다. 짧은 가수 생활을 마무리한 후 김민서는 2008년 SBS 드라마 ‘사랑해’로 연기자로 데뷔해 드라마 ‘성균관 스캔들’, ‘해를 품은 달’, ‘7급공무원’, ‘굿닥터’, ‘장밋빛 연인들’, ‘화정’, ‘아임쏘리 강남구’, ‘마녀의 법정’ 등에 꾸준히 출연하며 성실하게 연기해왔다.
특히 그는 ‘성균관 스캔들’의 초선 역과 ‘해를 품은 달’ 윤보경 역으로 깊은 인상을 남겼다. 또한 김민서는 지난해 ‘마녀의 법정’에서는 형제로펌의 에이스 변호사이자 마이듬(정려원 분)과 사사건건 대립하는 허윤경 역으로 열연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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