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LG그룹 4세 경영승계가 시작되면서 깨끗한나라, 보락 등이 상한가를 달성했다.

21일 오전 9시39분 현재 깨끗한나라와 보락은 전 거래일 대비 가격제한폭까지 올라 각각 7070원, 4775원을 기록 중이다. 깨끗한나라는 2거래일, 보락은 3거래일 연속 상한가를 기록했다.


최병민 깨끗한나라 회장은 구광모 LG전자 상무의 고모부, 정기련 보락 대표는 구 상무의 장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