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자형은 “‘세상의 편견과 시대의 억압’이라는 총알 때문에 ‘피땀 눈물 흘리는 청춘’들을 위해 ‘기꺼이 방탄조끼’가 되고자 한 ‘BTS의 음악철학’에 깊이 공감해 집필을 시작했고, 이 시대 모든 ‘패배자들에게 새로운 꿈’을 꾸게 하고자, BTS 음악 에너지 가득 담아 완성했다.”고 밝혔다.
한편 구자형 작가는 최근 ‘음악과 자유가 선택한 조용필’을 출간했다. 또한 이문세의 ‘별이 빛나는 밤에’와 송승환의 ‘밤을 잊은 그대에게’를 동시 집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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