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는 이번 전시회에 363m² 규모의 부스를 마련하고 최근 출시한 전략 스마트폰 'LG G7 씽큐'를 전시한다. 오디오, 배터리, 카메라, 디스플레이 등 고객이 가장 많이 쓰는 핵심기능과 높은 제품 완성도를 관람객들에게 효과적으로 알리는 데 집중할 예정이다.
LG전자는 고객이 가장 궁금해하는 기능들을 상세하게 만져보고 편의성을 직접 느껴볼 수 있도록 체험존을 꾸몄다. 체험존 중앙에는 카메라를 비추면 사물을 자동으로 인식해 화각, 밝기, 대비 등 최적의 화질을 추천해 주는 'AI 카메라'를 체험하는 공간을 마련했다.
해외 언론들로부터 호평을 받은 '붐박스 스피커'를 제대로 체험해 볼 수 있게 청음부스를 준비했다. 스마트폰 자체가 스피커의 울림통 역할을 하기 때문에 별도의 블루투스 스피커 없이도 테이블이나 상자 위에 올려 놓기만 하면 강력한 저음을 느낄 수 있게 한다.
기존 대비 약 4배 밝게 촬영하는 '슈퍼 브라이트 카메라'도 별도 암실에서 체험이 가능하다. 사람의 눈으로 식별하기 힘든 어두운 곳에서도 밝게 촬영해 편리할 뿐 아니라 몽환적인 분위기의 사진도 연출한다.
LG전자는 부스 내에 'LG 씽큐 존'을 만들어 스마트폰 외에 TV, 생활가전에 적용된 AI 기능들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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