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브레인의 올 1분기 매출액은 전년동기 대비 18.5% 늘어난 2177억원, 영업이익은 같은기간 44.3% 늘어난 379억원을 기록했다. 삼성전자 평택 1공장의 1층 3D NAND의 풀가동 진입으로 인해 반도체용 에천트를 포함한 관련 소재 매출 증가세가 지속됐고 최근 부진했던 TG부분도 Rigid OLED 중심으로 반등에 성공했기 때문이다.
더불어 올해에는 메모리 업황 호조에 따른 고객사 신규라인 건설로 삼성전자(평택 2층)와 SK하이닉스(M14 2층)의 신규 DRAM 및 3D NAND향 생산확대과 가속화돼 솔브레인의 핵심 소재 공급 증가로 연결될 전망이다.
어규진 이베스트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솔브레인의 올해 매출액은 전년 대비 22.0% 늘어난 9459억원, 영업이익은 같은기간 49.5% 증가한 1584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며 “관계자회사 실적도 전년비 개선되며 순이익 호조에 기여할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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