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엠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쉐보레 새로운 출발, 고객과 함께’ 캠페인을 통해 취약계층 학생들에게 STEM(Sicience, Technology, Engineering, Methmattics) 교육을 지원한다.
캠페인은 소비자가 쉐보레 대리점에 방문해 스파크 경품이벤트에 참여하면 소정의 기념품을 제공하며 방문객 일인당 1000원의 기부금이 적립되는 방식이다.
오는 8월 18일까지 적립된 기부금은 한국지엠한마음재단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으로 전달돼 수도권 지역의 취약 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필수 언어인 코딩 교육을 진행하는데 사용될 예정이다.
한편, 쉐보레의 교육 기부 프로그램을 통해 지원되는 코딩교육은 GM이 미래 자동차인재 육성을 위해 전 세계적으로 전개 중인 STEM 교육지원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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