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 후보는 이날 오전 첫번째로 곡성군선거관리위원회에 더불어민주당 곡성군수 후보자로 등록했다.
그는 "시간이 짧지만 군민들의 열망이 무엇인지 다시 한 번 새겨듣고, 비전을 공유하면서 곡성의 미래를 함께 의논하겠다"며 재선 도전의 의지를 밝혔다.
그는 "시간이 짧지만 군민들의 열망이 무엇인지 다시 한 번 새겨듣고, 비전을 공유하면서 곡성의 미래를 함께 의논하겠다"며 재선 도전의 의지를 밝혔다.
특히 "최초의 공기업 유치와 장미축제의 폭발적인 성장, 지역 브랜드 가치 수직상승 등 민선 6기에 여러 성과를 이뤄냈고, 효도택시와 천원버스는 전국적으로 벤치마킹 되고 있다"며 "주요 현안들이 본 궤도에 오르기 위해서는 정책의 연속성과 일관성이 요구되고, 곡성 100년 대계의 청사진을 성공적으로 이뤄내기 위해서는 군정이 중단되지 않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지역 경제가 활력에 넘치고 자연에서 아이들이 뛰놀며 농부가 생산한 농산물이 소비자에게 사랑받고 건강한 100세 삶이 보장되는 곡성을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그러면서 "지역 경제가 활력에 넘치고 자연에서 아이들이 뛰놀며 농부가 생산한 농산물이 소비자에게 사랑받고 건강한 100세 삶이 보장되는 곡성을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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