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일로에이트는 자사가 보유한 루미노소는 기존 온톨로지 기반의 텍스트 분석 솔루션과 달리, 스스로 사람의 언어를 학습하는 인공지능 기반의 분석 시스템으로 콘셉트 간 연관도를 수치화시키는 것은 물론 소비자들의 숨겨진 감정의 연관성까지 파악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헤일로에이트 신은주 대표는 “이번 협력은 한 단계 진보한 인공지능 기반의 빅데이터 분석 솔루션인 루미노소를, 국내 코스메틱 마케팅에 도입해볼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글로우픽이 보유한 화장품 소비자의 진성 리뷰를 바탕으로 기존 제조사의 시각과는 다른 새로운 관점에서 실효성 높은 마케팅 방향성을 찾아 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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