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도어&여행채널 ONT(오앤티)가 5월26일 아웃도어 레슨 프로그램 ‘렛츠 두 잇(Let’s do it)’ 클라이밍 편을 방송한다.
/사진=현대미디어
‘렛츠 두 잇’은 초보부터 프로까지 익스트림 스포츠를 쉽게 배울 수 있도록 만든 아웃도어 레슨 프로그램이다. 익스트림 스포츠 완전정복을 목표로 다양한 기술과 전문가의 팁을 알려준다.
‘렛츠 두잇’ 시리즈는 지난 2014년 스노우보드 편을 시작으로 다양한 익스트림 스포츠를 소개해 왔으며, 유튜브 누적 조회수 5백만 조회수를 돌파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자인 선수를 가르친 이재용 감독이 출연, 최근 들어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는 스포츠클라이밍을 즐기기 위한 아주 쉬운 솔루션을 공개한다.


이에 클라이밍의 종류, 다이어트 효과부터 실전 볼더링과 나에게 맞는 장비 고르는 요령 등 스포츠클라이밍 완전정복 A to Z가 전파를 탄다.

ONT채널의 정한울PD는 “일상 생활에 필요한 정보를 손쉽게 설명해주는 이른바 하우투(How to) 영상 콘텐츠가 각광받는 추세에 발맞춰 대중 스포츠로 자리잡고 있는 스포츠클라이밍의 기술을 배우는 시간을 마련했다”고 전했다.

한편 총 6편으로 구성된 ‘렛츠 두 잇’ 클라이밍 편은 5월26일 토요일 밤11시30분 첫 방송 이후 매월 1회 아웃도어&여행채널 ONT(오앤티)에서 방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