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FIFA 러시아 월드컵’ 기간 동안 현대 모터스튜디오 모스크바 건물 외관 벽면에 조성될 경기 대진표 파사드. /사진제공=현대자동차


현대자동차는 다음달 8일부터 7월20일까지 현대 모터스튜디오 모스크바에서 ‘2018 FIFA 러시아 월드컵’ 기념 특별전을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특별전에서는 1930년 우루과이에서 개최된 제1회 월드컵부터 러시아 월드컵까지 각 시대별로 가장 진귀한 축구 유산이 소개된다. 대회 본선 진출 32개국 축구팬의 대표 응원 문화 등도 공유된다.

또한 FIFA 세계 축구 박물관에 소장된 주요 전시품들이 현대 모터스튜디오 모스크바로 옮겨져 전시될 예정이다.


현대자동차 관계자는 “현대자동차는 FIFA 공식 파트너로서 ‘2018 FIFA 러시아 월드컵’의 성공 개최를 기원하기 위해 이번 특별 전시를 기획했다”며 “월드컵을 관람하러 온 전 세계 축구팬들에게 역사와 전통을 알리고 흥미로운 볼거리 등 특별한 경험을 선물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현대자동차는 다음달 8일부터 7월20일까지 현대 모터스튜디오 모스크바에서 ‘2018 FIFA 러시아 월드컵’ 기념 특별전을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특별전에서는 1930년 우루과이에서 개최된 제1회 월드컵부터 올해 러시아 월드컵까지 각 시대별로 가장 진귀한 축구 유산이 소개된다. 또 대회 본선 진출 32개국 축구팬들의 대표 응원 문화 등이 공유된다.

이외에도 스위스 취리히에 위치한 FIFA 세계 축구 박물관에 소장된 주요 전시품이 현대 모터스튜디오 모스크바로 옮겨져 전시될 예정이다.

현대자동차 관계자는 “현대자동차는 FIFA 공식 파트너로서 ‘2018 러시아 월드컵’의 성공 개최 기원을 위해 이번 특별 전시를 기획했다”며 “축구팬들에게 월드컵의 역사와 전통을 알리고 흥미로운 볼거리 등 특별한 경험을 선물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