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쌍용건설에 따르면 일반분양 75가구 모집에 1686명이 몰려 평균 22.48대1의 청약경쟁률을 기록했다.
용마산역 쌍용예가 더클라우드는 지하 4층~지상 15층 5개동 규모로 전용면적 59㎡ 106가구, 75㎡ 66가구, 84㎡ 73가구가 분양됐다. 전용면적 59㎡는 15가구 모집에 710명이 청약해 47.33대1의 최고경쟁률을 기록했다.
오는 6월1일 당첨자 발표 후 12~15일(지방선거일 제외) 계약을 받는다. 계약금 10%(계약 시 1000만원, 1개월 후 잔액), 중도금 40% 이자후불제 조건이다. 입주는 2020년 12월 예정이다.
이용국 쌍용건설 분양소장은 "지하철 7호선 용마산역과 학교, 공원이 도보 1~5분 내로 서울에서 찾기 힘든 4억~5억원 초중반대 분양가"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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