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빌보드 뮤직 어워드에서 톱 소셜 아티스트상을 수상한 보이그룹 방탄소년단이 지난 24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정규 3집 앨범 러브 유어셀프 전 티어 발매 기자간담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전세계에서 가장 훌륭한 보이그룹 방탄소년단입니다.”
보이그룹 방탄소년단이 25일(현지시각) 방송된 미국 유명 토크쇼 ‘엘렌 드제너러스 쇼’(엘렌쇼)에 최고의 찬사를 받으며 출연했다.

지난해 11월에 이어 두번째로 엘렌쇼에 출연한 방탄소년단은 한층 여유로운 모습으로 ‘빌보드 뮤직 어워드’에 연속 참여한 소감과 전세계 팬들에게 전하는 메시지를 전하는 등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뷔는 “‘빌보드 뮤직 어워드’에서 공연하는 것을 항상 꿈꿔왔으며 실제로 그 꿈이 이루어진 순간이었고 굉장히 특별하고 즐거웠다”고 소감을 전했다.

엘렌과의 토크에 앞서 방탄소년단은 ‘FAKE LOVE’ 라이브 무대를 선보여 방청객들의 열렬한 환호를 이끌어내기도 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지난 25일 KBS 2TV ‘뮤직뱅크’에서 컴백과 동시에 타이틀곡 ‘FAKE LOVE’로 1위를 차지하며 국내에서도 최고의 보이그룹으로서의 영향력을 과시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