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이상민. /사진=뉴시스

방송인 이상민의 샴푸에 대한 언급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상민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금도 새로 나오는 좋은 여러 샴푸를 연구 중이기는 한데 현재까지는 지금 쓰는 게 가장 좋아서”라는 말을 남기며 네이버 포털사이트 검색어 1위에 오른 ‘이상민 샴푸’ 화면을 캡처해 올렸다.

이상민은 지난 23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 자신의 남다른 헤어 관리법을 언급해 주목받았다.


이날 방송에서 그는 “저는 두피가 깨끗하다. 두피가 건강하면 몸의 전체적인 바이오리듬이 바뀐다”며 “나중에 50세가 넘으면 ‘이상민 부띠끄’라고 해서 제가 사용해 본 제품으로 장사를 하고 싶다”고 새로운 사업 도전 의사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