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한국기업평판연구소에 따르면 5월 여자 광고모델 브랜드평판 조사결과 아이유가 1위, 김연아는 2위, 설현은 3위를 차지했다.
브랜드 평판지수는 브랜드 빅데이터를 추출하고 소비자 행동분석 통해 참여가치, 소통가치, 미디어가치, 소셜가치로 분류하고 가중치를 둬 도출한 지표다.
여자 광고모델 브랜드 평판분석은 소비자가 브랜드에 영향을 끼치는 참여지수와 소비자가 소비자에게 영향을 주는 소통지수, 브랜드의 확산 크기를 측정한 커뮤니티지수로 평판지수를 분석한다.
이를 통해 나타난 5월 여자 광고모델 브랜드평판 10위권에는 아이유·김연아·설현·손예진·아이린·조보아·윤아·태연·한채아·혜리가 차지했다.
이어 11~20위는 경리·수지·박나래·한혜진·이성경·정유미·윤보미·김세정·손나은·김태희가 올랐고 21~30위는 고준희·김혜수·김태리·서예지·정채연·김고은·고아라·소희·지우·김소희 순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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