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임한별 기자

원/달러 환율은 28일 1077원 안팎에서 출발할 전망이다.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077.4원인 것을 감안하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 2원 하락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유미 키움증권 이코노미스트는 “북미정상회담 관련 긴장이 다소 완화된 점은 원화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이라며 “달러 강세 지속으로 원/달러 환율 하락보다는 보합권에서 등락을 보일 것”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