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은 올해 1분기 손보사들이 올린 순익이 8809억원으로 지난해보다 3216억원(26.7%) 감소했다고 28일 밝혔다.
손보사들은 보험영업에서만 7031억원의 손실을 냈다. 자동차보험 손해율 악화와 함께 장기보험 사업비가 늘어나면서 손실이 전년(3208억원)보다 3823억원 증가했다.
투자영업이익은 1조9324억원이다. 영업외손실은 수수료 수입이 늘어나면서 514억원 줄어든 223억원을 기록했다.
삼성화재와 현대해상, DB손보, KB손보, 메리츠화재 등 5대 손보사의 당기순익은 6837억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9949억원)보다 31.3%(3112억원) 줄었다.
반면 같은 기간 수입보험료는 19조4527억원으로 지난해보다 2691억원(1.4%) 증가했다. 일반보험과 장기보험은 각각 2081억원, 1031억원씩 늘어났지만 자동차보험은 보험료 인하 경쟁으로 420억원 감소했다.
1분기 자기자본이익률(ROE)은 10.21%로 전년 같은 기간(14.82%)보다 4.61%포인트 하락했다. 총자산이익률(ROA)도 0.63%포인트 내린 1.27%로 집계됐다. 지난 3월 말 국내 손보사 총자산은 279조1524억원, 자기자본은 33조7866억원으로 각각 지난해보다 9.3%, 3.5%씩 증가했다.
손보사들은 보험영업에서만 7031억원의 손실을 냈다. 자동차보험 손해율 악화와 함께 장기보험 사업비가 늘어나면서 손실이 전년(3208억원)보다 3823억원 증가했다.
투자영업이익은 1조9324억원이다. 영업외손실은 수수료 수입이 늘어나면서 514억원 줄어든 223억원을 기록했다.
삼성화재와 현대해상, DB손보, KB손보, 메리츠화재 등 5대 손보사의 당기순익은 6837억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9949억원)보다 31.3%(3112억원) 줄었다.
반면 같은 기간 수입보험료는 19조4527억원으로 지난해보다 2691억원(1.4%) 증가했다. 일반보험과 장기보험은 각각 2081억원, 1031억원씩 늘어났지만 자동차보험은 보험료 인하 경쟁으로 420억원 감소했다.
1분기 자기자본이익률(ROE)은 10.21%로 전년 같은 기간(14.82%)보다 4.61%포인트 하락했다. 총자산이익률(ROA)도 0.63%포인트 내린 1.27%로 집계됐다. 지난 3월 말 국내 손보사 총자산은 279조1524억원, 자기자본은 33조7866억원으로 각각 지난해보다 9.3%, 3.5%씩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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