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한국관광공사

한류스타 장근석이 외국인관광객 유치 공로로 한국관광공사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한국관광공사는 지난 26일 서울 KBS아레나서 열린 장근석 팬미팅(I will promise you) 자리에서 장씨에게 공사 사장명의의 감사패를 수여했다고 밝혔다.

이번 팬미팅에는 일본인 관광객들이 대거 참가했다. 팬미팅을 위해 한국을 찾은 이들은 2박3일간 음식체험, 쇼핑, 미용 등 한국을 매력을 만끽한다.


앞서 장근석은 직접 구입한 2018장의 평창올림픽 입장권으로 국내외 팬들과 경기를 관람하는 등 올림픽 성공개최를 응원해 화제가 됐다.

공사 유진호 한류관광팀장은 "국내에서 개최되는 한류스타 팬미팅 행사는 재방문율이 높고 고부가가치가 높은 상품이서 방한관광 질적 개선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