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독하고 치열한 서바이벌 현장에서도 특유의 고요한 얼굴로 서바이벌에 임했던 그답게 촬영장에도 첫 단독 화보임에도 침착하게 주어진 일을 해나갔고 자신이 가진 것을 표현했다는 후문이다.
화보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김용국은 “일 년 반의 시간 동안 처음 경험해본 게 너무 많았어요. 그리고 그 시간을 되돌아보니 이런 경험들을 할 수 있었던 건 모두 팬들의 응원덕이었죠. 그 마음을 표현하고 싶어서 가사를 썼어요.”라며 솔로 앨범을 통해서 보여주고 싶은 음악에 대해 설명했다.
101명의 소년 중 한 명에서 JBJ 멤버로, 그리고 이제는 자신의 이름으로 나아가야 하는 김용국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는 <쎄씨> 6월 호와 쎄씨 디지털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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