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건설은 200억원 규모의 타인에 대한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28일 공시했다. 이번 채무보증은 광주 우산동 센트레빌 상가 및 오피스텔 중도금 대출 관련 수분양자가 대상이다. 보증규모는 자기자본 대비 6.57% 수준이며 보증기간은 대출금 상환시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