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문가비의 존재감은 상당하다. 그의 운동 비결부터 메이크업 노하우, 헤어, 패션 스타일링까지 그가 하는 모든 게 화제가 되고 있다.
문가비는 “요즘 거의 매일 스케줄이 있다”며 바쁜 스케줄을 설명했다. 요 근래 몇 번이나 실시간 검색어 1위를 기록하며 화제가 된 비결에 대해서는 “그전에 봐왔던 깨끗한 이미지가 아니라, 처음 보는 캐릭터라서 더욱 주목받는 게 아닐까 싶다”고 전했다.
문가비는 170cm에 33-23-34라는 몸매로 유명하다. 문가비는 그 비결에 대해 “타고남+노력의 결과물”이라고 답했다.
물론 그가 언급한 노력에는 수없이 많은 피와 땀이 담겨있다. 헬스장에 가본 적이 없다는 그는 오로지 홈트레이닝으로 매일 2시간씩 운동하며 관리해왔고 심지어 그는 장기간 비행을 해야 할 경우 기내 화장실에서 운동을 한 적도 있다고 고백했다.
한편 그는 “운동의 목적은 건강에 있다”며 자기관리에 대한 소신을 밝혔다. 이어 SNS에 올리는 사진들의 포토샵 여부를 묻는 질문엔 “자신 있게 말하건대 얼굴과 몸매는 1도 손대지 않는다. 가짜에 만족하기 싫다”고 설명했다.
그리고 한 뷰티 프로그램에서 민낯을 공개하며 부담감은 없었는지 묻자 “전혀 없었다. 내 맨얼굴을 좋아한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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