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덴비의 플레이트, 테이블 매트, 기타 소품까지 아말피 콘셉트에 맞춘 플레이팅으로 눈과 입이 모두 즐거운 여름 프로모션을 즐길 수 있다.
한편, 그리츠(Greets)에서는 그릴 스테이션, 그린 스테이션, 디저트 스테이션 등 7개의 라이브 스테이션에서 준비되는 뷔페를 즐길 수 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대리포트]2030의 '참정권 시위'는 사회적 변화 신호탄인가?
[시대리포트]2030은 갈등과 분열의 진영논리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시대리포트]2030의 독자적 정치세력화는 가능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