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열티 시스템기업 포인츠(Points)와의 제휴로 싱가포르항공의 멤버십 프로그램인 크리스플라이어(KrisFlyer)의 회원은 크리스플라이어 v룸 공식 사이트에서 마일리지를 이용, 전세계 30 만개 이상의 호텔과 2만9000개 이상의 렌터카업체 예약이 가능하다. 마일리지로 예약할 경우 최소 1500점 이상이 필요하며 현금과 함께 결제할 수 있다.
앞서 싱가포르항공은 전세계 항공사 최초로 크리스플라이어에 블록체인기술을 적용해 항공 마일리지를 일상에서 가상화폐로도 사용할 수 있게 하는 전자지갑 애플리케이션의 싱가포르 출시를 발표하기도 했다.
탄 카이 핑 싱가포르항공 마케팅 기획부문 수석 부사장은 “크리스플라이어 마일리지의 활용과 편리한 예약이 가능한 이번 크리스플라이 v룸 론칭은 고객의 여행 편의와 경험을 한단계 향상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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