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엑소의 멤버 카이가 세련된 수트룩을 선보였다.
카이가 5월 29일 구찌 2019 크루즈 패션쇼 참석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남프랑스 아를(Arles)로 출국했다.
카이는 구찌의 아이코닉한 벌 패턴이 돋보이는 테일러링 라인의 헤리티지 수트를 선택했으며, 빈티지 로고 티셔츠와 롸이톤 스니커즈로 스트릿 감성을 더했다. 여기에 그린/레드 웹(Web)이 장식된 오피디아 숄더백으로 레트로 룩을 연출했다.
한편, 카이는 오는 5월 30일 저녁 9시 반(현지 시간) 남프랑스 아를에서 개최되는 구찌 2019 크루즈 컬렉션 패션쇼에 참석한다.
사진제공. 구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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