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당국에 따르면 20~30대로 추정되는 근로자 2명이 숨지고 B(24)씨 등 3명은 전신에 3도화상을, C(26)씨등 2명은 얼굴과 손에 2도화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는 중이다.
소방당국은 소방차 29대와 50여명의 인원을 투입해 10분만에 모두 진화했다.
사고는 충전공실에서 로켓 추진제인 고체연료를 충전 도중 폭발했지만 다행히 공장의 다른 지역으로 번지지는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당국은 공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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