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한전KDN 제공
한전KDN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8 국제전기전력전시회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내달 1일까지 열리는 국제 전기전력 전시회는 전기전력산업 및 스마트그리드, 발전 및 원자력 플랜트산업, 중전기산업을 융합한 전기전력 관련 전문 전시회로 지난해 14개국 388업체 3만2000명의 관람객이 참관했다.

올해는 20개국 200여개의 업체가 참가했다. 이번 전시회에 한전KDN은 ▲광역계통감시제어시스템(WAMAC, Wide-Area Monitoring and Control) ▲송변전SCADA시스템, 분포온도감시계측 시스템(DTS/DRS, Distributed Temperature Sensor and Dynamic Rating System) ▲전력구 감시진단시스템(송배전) ▲분산형전원 종합운영시스템 ▲MG-EMS ▲스마트그리드기기 보안인증 솔루션 등의 지능형 전력계통 최신 솔루션 7종을 출품했다.


KDN 관계자는 "KDN의 최신 에너지ICT기술을 이번 전시회를 통해 알리고 전력산업의 안정적인 계통운영과 분산전원 확산에 기여하여 국가에너지산업 발전에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